어릴적에 만화나, 드라마 등 매체에서 "~~하는 낙으로 산다....." 드라마가 낙일던가, 야구가 낙이라던가 하는 말이 나온다던가
블로그에서 '요즘 ~~하는게 낙이에요~' 하는 말이 있으면 참 이사람 이런걸 낙으로 삼아 살다니...하면서 우쭐했더랬다
자신감이 그리 오래 가진 않았다. 삶의 낙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쉬웠으니까. 밀물처럼 들이닥칠 공허를 막기 위해서라도, 굳이 진정으로 낙이 되진 않아도 낙이 있어야 하는 때도 있다. 아 씁쓸하구만
그래도 간혹가다가 의무감이 아니라 정말 재밌어서 하게 되는게 생기면 잠시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이걸로 잠시 때울수 있겠구나 하고.
추노야 빨리해라
블로그에서 '요즘 ~~하는게 낙이에요~' 하는 말이 있으면 참 이사람 이런걸 낙으로 삼아 살다니...하면서 우쭐했더랬다
자신감이 그리 오래 가진 않았다. 삶의 낙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쉬웠으니까. 밀물처럼 들이닥칠 공허를 막기 위해서라도, 굳이 진정으로 낙이 되진 않아도 낙이 있어야 하는 때도 있다. 아 씁쓸하구만
그래도 간혹가다가 의무감이 아니라 정말 재밌어서 하게 되는게 생기면 잠시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이걸로 잠시 때울수 있겠구나 하고.
추노야 빨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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